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 코스

 

동래베네스트 코스는
도시의 삭막한 풍경을 완전히 차단시키고
자연의 아늑함을 선사해 드립니다.

수령 370년을 자랑하는 모과나무와 향나무 등

아름드리 고목의 자연미로 어우러진 동래베네스트는

금잔디로도 불리는 국내 유일의 고려지로 조성된 최고의 코스로

조용한 찬란함이 그린에 머무는 곳입니다.

각 홀의 벚꽃이 한꺼번에 개화하는 초봄이면 쉽게 볼 수 없는 장관을

보실 수 있을 뿐 아니라 한반도 남단의 해양성 기후에 속하므로

휴장 기간 없이 365일 연중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18 HOLE PAR 72 | 6,646yds(6,077m) ※ Blue tee left 기준

동래 18HOLE 티표
HOLE 1 2 3 4 5 6 7 8 9 out 10 11 12 13 14 15 16 17 18 in total
Par 4 4 3 5 3 4 4 4 5 36 4 4 4 3 4 5 4 3 5 36 72
yds 447 395 166 510 207 349 392 359 509 3,332 404 408 338 202 385 588 362 152 475 3,314 6,646
m 409 361 152 466 189 319 358 328 465 3,047 369 373 309 185 352 538 331 139 434 3,030 6,077
HDCP 5 9 17 13 7 11 1 15 3   4 6 12 10 8 2 16 18 14    
동래 1~18 HOLE 맵 1번홀 상세페이지 2번홀 상세페이지 3번홀 상세페이지 4번홀 상세페이지 5번홀 상세페이지 6번홀 상세페이지 7번홀 상세페이지 8번홀 상세페이지 9번홀 상세페이지 10번홀 상세페이지 11번홀 상세페이지 12번홀 상세페이지 13번홀 상세페이지 14번홀 상세페이지 15번홀 상세페이지 16번홀 상세페이지 17번홀 상세페이지 18번홀 상세페이지
우거진 숲으로 황새 날아들자
오리 가족이 순식간에 자취를 감춥니다.

티잉 그라운드 옆에선 제일 일찍 피는
수줍게 붉어지는 봄처녀의
홍조같은 매화의 자태가 일품입니다.
각종 꽃들과 새들 그리고 울창한 숲,
370년이나 된 4번 홀 주변의 모과나무는
이곳이 얼마나 전통과 역사가 있는
코스인가를 느끼게 합니다.

특히 이곳 동래는 예로부터 황새가 많아 주민들이 황새의 모습을 관찰하여 학의 청초함과 우아한 몸짓 등을 소박한 민속의 율동에 담은 학춤의 발상지입니다.
숲이 우거지고 꽃들이 피니 황새가
날아드는 건 당연했겠지요.
하지만 너무나 도시화된 요즘엔
까치가 황새의 자리를 대신했습니다.